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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릴 수 없어" 류현진 3승, 재치있게 격려한 토론토 덧글 2 | 조회 6,405 | 2020-09-03 14:01:20
이준민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서 6이닝 5피안타 8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시즌 3승(1패)을 챙겼다. 평균자책점을 2.72로 내렸다. 토론토는 구단 SNS를 통해 류현진을 격려했다. 꼭 승리투수가 되지 못하더라도 좋은 투구를 하면 재치있게 칭찬한다. 이날 토론토는 트위터를 통해 "Ryu can't touch this", "Ryu is on FIRE"라는 메시지와 함께 류현진의 투구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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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21-11-05 2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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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2021-11-14 1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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